
넥슨지티(대표 김정준)는 2016년 2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액 134억원, 영업이익 22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51%, 65% 감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201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334억원, 영업이익 119억원, 당기순이익 8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매출 8.4%, 영업이익 20.4%, 당기순이익 38% 감소한 수치이다. 상반기에 인수한 웰게임즈(대표 송병주)의 실적을 포함한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다.
이같은 매출은 주력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은 상반기에도 꾸준함을 보였고, 자회사 웰게임즈의 모바일 FPS게임 ‘스페셜솔져’의 매출이 5월부터 반영된 결과이다. 지난해 출시한 ‘슈퍼판타지워’도 하락폭을 줄이는데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넥슨지티는 일렉트로닉아츠와 리스폰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FPS게임 ‘타이탄폴’의 온라인 버전을 개발 중이며, 연내 모바일 MMORPG 신작 1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코스닥에 상장된 넥슨지티의 주가는 10일 전일대비 2.92%(260원) 상승한 9170원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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