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 느낌의 '트랜스포머' 온라인게임이 등장했다.
지난 31일(현지시간) 해외 외신인 MMO 컬쳐는 중국 게임쇼 차이나조이2016에서 공개된 '트랜스포머 온라인' 데모 버전의 플레이 영상을 게재했다.
'트랜스포머 온라인'은 중국 텐센트가 트랜스포머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언리얼엔진4로 개발하는 FPS(1인칭슈팅) 게임이다. 원작과 동일하게 로봇과 자동차로 변신해 점령전과 데스매치 등을 즐길 수 있다고 외신은 설명했다.
차이나조이2016 데모 버전에서는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래칫 등 오토봇과 메가트론, 데드앤드 같은 디셉티콘이 캐릭터로 등장했다. 첫 번째 베타 테스트 일정은 8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며 해외 출시 일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아래는 '트랜스포머 온라인'의 실제 플레이가 담긴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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