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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급 '화려함' 품은 '크로노블레이드' 글로벌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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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A(Grand Theft Auto)’ ‘레밍스’ ‘디아블로’ 등 인기 게임 제작에 참여한 스타 개발진이 제작한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 해 6월 콘솔급 액션으로 화제를 모으며 국내 출시됐던 '크로노블레이드'가 최근 글로벌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개발사 엔웨이의 한국 지사는 개발 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고 국내 퍼블리셔인 넷마블과 다시 손잡고 북미를 중심으로 전 세계 팬심을 잡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게임 전반이 업그레이드된 크로노블레이드의 글로벌 출시는 연내로 예상되며 국내 재출시 여부는 아직 미확정 상태이나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크로노블레이드의 글로벌 출시는 엔웨이와 넷마블이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글로벌이란 무대에서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기대해볼 만 하다.

한편 ‘크로노블레이드’는 판타지와 공상과학이 공존하는 테마를 배경으로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를 기반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대전은 강력한 타격감과 함께 이용자들에게 액션의 진수를 보여준다. 특히, 4명의 영웅이 5개의 세계에서 쉴 틈 없는 전투에 임하고 다양한 스킬 콤보로 화려함을 선사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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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우주대굇수 2016-07-29 17:34:44

야심차게 나왔다가 야심차게 망한 그 게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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