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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최상급 계정 1100만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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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GO(포켓몬고)' 계정이 경매에 출품돼 고가에 낙찰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지는 포켓몬고 열풍과 관련한 계정거래가 이슈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게임조선> 취재 결과 지난 19일 영국의 한 경매 사이트에 망나뇽, 갸라도스, 잠만보 등 고급 포켓몬을 포함한 총 119마리의 몬스터를 모은 계정이 출품됐다.

이 계정은 게임 레벨 23으로 500파운드(한화 약 75만5000원)에 경매가 시작됐지만 입찰이 줄을 이으며 경매가 7300파운드(한화 약 1100만원)에 낙찰됐다. 이외에도 22일 현재 한화 10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거래되는 계정이 여럿 발견됐다.

가디언 측은 "업체 측은 계정 거래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지만 경매사이트에는 계정 거래 글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며 "몬스터를 모으거나 성장시키는 아르바이트도 생겨났다"고 포켓몬고 계정거래 현상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포켓몬GO는 구글 지도를 기반으로 증강현실(AR) 기술과 위치확인시스템(LBS) 기술을 접목한 게임이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특정 장소를 비추면 화면에 포켓몬 캐릭터가 나타나고 이를 이용자가 포획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영국 경매사이트에 올라온 해당 계정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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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 발명왕에드나 2016-07-22 17:06:38

워 뭔 계정거래가 ... 천만단위야 벌써

nlv38 슈포이 2016-07-26 11:35:23

ㄷㄷㄷ 장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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