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가 인기 역주행을 시작하면서 게임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키에이지'는 14일 주요포털 PC게임 일간검색어 11위까지 올랐으며 PC방 점유율도 업데이트 당일 25계단 상승했다.
이유는 지난 13일 게임에 업데이트된 '오키드나의 증오' 때문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변신이 가능한 신규 종족 워본과 드워프가 추가됐고 이와 관련된 새로운 지역과 스토리가 등장했다. 또 공중전투가 가능한 신규 레이드 '갈대무리 땅'과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10대 10 해상전' 등 신규 콘텐츠도 생겨났다.
해당 업데이트는 게임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강력하게 변신이 가능한 신규 종족은 '아키에이지' 게임 내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큰 폭으로 늘렸다.
한편 지난 2013년 서비스를 시작한 '아키에이지'는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높은 수준의 그래픽 효과와 방대한 콘텐츠 자유도 등을 담아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