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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부활 조짐…업데이트 당일부터 PC방 점유율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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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의 상승세가 심상찮다. 

그간 PC방 점유율 50위권대를 밑돌던 이 게임은 지난 13일 신규 종족 업데이트 등이 담긴 '오키드나의 증오'를 단행하며 점유율이 큰 폭으로 올랐다.

14일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의 '아키에이지'는 PC방 점유율 0.22%로 25위(13일 기준)를 차지했다. 이는 무려 25계단 올라간 수치다. 업데이트 당일부터 크게 상승했기에 관심을 모은다. 



지난 2013년 서비스를 시작한 '아키에이지'는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높은 수준의 그래픽 효과와 방대한 콘텐츠 자유도 등을 담아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오키드나의 증오' 업데이트에서는 변신이 가능한 신규 종족 워본과 드워프가 추가됐다. 이와 관련된 새로운 지역과 스토리도 등장했다. 공중전투가 가능한 신규 레이드 '갈대무리 땅'과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10대 10 해상전' 등 신규 콘텐츠도 생겨났다. 

또 이용자들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유스틴의 축복'과 12인용 난투장 '향연제일검'도 업데이트 됐으며 전략성을 띈 신규 능력 '증오'도 추가됐다. 이 밖에도 모든 이용자가 살 수 있는 2500채 규모의 주거 지역이 증설됐으며 노동력 시스템도 더욱 편리하게 변경됐다. 
 


엑스엘게임즈 관계자는 게임의 상승 요인에 대해 "아키에이지에 새롭게 추가된 신규 종족 2종이 반응이 좋다"라며 "업데이트 첫 날 신서버 곤에서 드워프와 워본으로 게임을 시작하는 이용자가 많이 늘었다"라고 분석했다. 

이번 업데이트가 신규 이용자와 복귀 이용자에게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만큼 '아키에이지'의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이관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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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다함께댓글왕 2016-07-14 11:29:35

알피지하는 사람들은 할겜 없었는데 업데이트 잘 나온듯

nlv2 다가사마나 2016-07-15 00:23:02

피방 접속하면 전설무기 준다고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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