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정오인 12시에 정식 서비스에 나선 넥슨(대표 박지원)의 온라인 1인칭 슈팅게임 ‘서든어택2’의 첫날 PC방 점유율 성적표가 나왔다.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서비스인 게임트릭스 6일자 게임 순위에 따르면 ‘서든어택2’는 2.56%로 7위를 차지했다.
전작인 서든어택1은 4.48%로 두 게임의 수치를 합치면 7.04%로 전날인 5일 서든어택1의 6.92%를 넘어선 상태다. 이에 넥슨 측이 후속작 출시로 기존 게임 유저를 신작으로 옮기는 행보는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그 외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롤) 등 기존 점유율 탑10 게임들은 점유율의 소폭 변동만 보이며 메이플스토리 - 피파온라인3 -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넥슨 게임들은 소폭 상승했다.
한편 서든어택2는 넥슨의 자회사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4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개발한 게임으로 전작 서든어택의 게임성을 계승하면서도 향상하고 고품질의 그래픽을 덧붙인 것이 특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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