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쇼14,15에서 표지모델을 했던 추신수(텍사스레인저스)
각종 야구게임에서 홍보모델로 게임과 인연을 맺은 추신수가 터트린 '리드오프 홈런'에 게이머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추신수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메이저리그 보스턴과의 원정경기에 1회 선두타자로 나와 보스턴 선발 프라이스를 상대로 중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리드오프홈런이란 1회에 선두 타자(1번 타자)로 나와 치는 홈런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신수는 이번 홈런을 통해 시즌 7호이자 4번째 리드오프 홈런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이날 3타수 2안타 1타점을 올리며 시즌 타율을 0.272(103타수 28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뛰어난 성적을 거둔 추신수는 13경기 연속 출루 기록 역시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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