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e스포츠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의 모바일 슈팅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이하 백발백중)' e스포츠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일 넷마블은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백발백중 최강의 클랜팀을 가리는 e스포츠리그 '백발백중 챌린지' 결승전과 3/4위전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경기에 참여한 4개 클랜(주목, 헌터, FOL, 하늘)은 16강 조별리그 우승 팀들로 3/4위전에서는 주목과 헌터가, 결승전에서는 FOL과 하늘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대회 우승 상금은 1위 1000만원, 2위 150만원, 3위 100만원, 4위 50만원이며 1~3위 클랜은 추후 진행되는 한중전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게 된다.
경기 중계는 허준과 오상민 해설위원이 맡았으며 현장 이벤트와 인터뷰에는 서든어택 리포터로 활약했던 이지인 리포터가, 시상식에는 이정호 넷마블게임즈 본부장이 참여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백발백중 챌린지 결승과 3/4위전 경기는 오는 9일 오후 1시 OG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