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브리타운이 구글플레이 TOP 10 진입을 눈앞에 뒀다.
위메이드의 계열사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SNG(사회관계망게임) '에브리타운 for Kakao'는 27일 구글플레이 매출 11위에 올랐다. 이와 같은 성과에는 지난 21일 선보인 '뉴타운' 업데이트가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뉴타운'은 지난해 공개된 ‘테마파크’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마을로 이용자들이 직접 경영이 가능한 콘텐츠다. 이 마을을 구매하면 여러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전용 콘텐츠 '공연장'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예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를 즐긴 이용자들은 '에브리타운 공식 카페를 통해 '이번 업데이트 예쁘다' '신규 타운 환영이다' '지난 워터파크도 아직 다 못 만들었는데'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회사 측은 '뉴타운'을 기념해 여러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업데이트 당일인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새롭게 뉴타운을 오픈 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을 증정한다.
한편 '에브리타운'은 마을을 꾸미는 인기 모바일 SNG게임으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때마다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가 큰 폭으로 오른 바 있다. 지난 22일에는 53위, 23일 30위, 24일 17위, 25일 14위, 26일 11위로 상승했다.












안녕하냐자식아
과거무한도전
교만은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