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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이영호가 돌아온다…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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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이영호가 스타1 공식대회로 돌아온다.

아프리카TV(대표 서수길)는 25일, 26일 양일에 걸쳐 서울과 부산에서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1’ 예선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타리그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진행되는 대회로 아프리카TV는 지난 1월 진행된 ‘대국민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에서 연내 두 번의 스타1 리그 개최 계획을 밝힌바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진행된 예선 접수 기간 동안 총 594명이 참가했다.

특히 '최종병기' 이영호, 도재욱, 염보성 등 내로라하는 스타1 선수들에 더해 20대 초중반 일반 참가자들이 대거 참가를 신청하며 ‘반트 36.5 대국민 스타리그’ 때의 예선 참가자 수(512명)를 넘어섰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오프라인 예선전이 마무리되면 스타리그 시즌1은 서울 대치동에 소재한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로 장소를 옮긴다. 내달 10일 본선 진출자들의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모든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16강은 조별 풀 리그, 8강부터 결승까지는 싱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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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 안녕하냐자식아 2016-06-24 15:07:22

갓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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