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의 공식 대회 'LFC'의 결승전 티켓 예매를 22일 오후 7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전은 내달 3일 오후 7시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단체전(8대8) 준결승전과 결승전, 개인전(1대1) 결승전을 관람할 수 있다.
결승전 티켓은 티켓링크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에서 예매할 수 있다. 22일에 200석, 24일에 256석 등 총456석을 2차에 나눠 진행되고, 가격은 일반석 5만원으로 책정됐다.
현재 LFC 대회는 토너먼트 본선을 진행 중이다. 오는 24일과 25일에는 단체전 8강전이 열린다. 이날 승리한 참가자들은 내달 3일 준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