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배성곤 전 아이덴티티모바일 부사장, 게임업계 컴백…'스프링컴즈' 창업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배성곤 전 아이덴티티모바일 부사장, 게임업계 컴백…'스프링컴즈' 창업

배성곤 아이덴티티모바일 전 부사장이 게임사 '스프링컴즈'를 창업했다.

배성곤 스프링컴즈 대표는 2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회사 설립을 알리고, 도움을 준 지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스프링컴즈는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겸하는 소규모 회사며, 지난 주 법인 설립 후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회사를 꾸렸다.

이 회사는 캐주얼 장르 게임을 필두로 해외 시장까지 노리는 '글로벌 원빌드'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첫 작품은 빠르면 7월 중 선보일 계획이다.

배성곤 대표는 "법인 설립 후 현재 업무에 필요한 환경을 세팅 중인 상태로 빠르면 내달 중 신작에 대한 윤곽이 잡힐 것 같다. 메이저 퍼블리셔 사이에서 어려운 환경일 수도 있지만 캐주얼 장르 본연의 재미로 돌파구를 찾겠다"고 전했다.

조상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