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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하반기 글로벌 공략 ‘신호탄’…신작 RPG 2종 여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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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신작게임 ‘킹덤오브워’와 ‘마스커레이드’를 여름 내 출시해 2016년 하반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킹덤오브워와 마스커레이드는 모두 글로벌 유저들의 성향을 고려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로 상반기 북미 지역에서 진행한 CBT에서 독특한 전투 방식과 타격감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먼저 플레이어스(대표 신성일)이 개발한 킹덤오브워는 실사 풍의 그래픽과 중세 판타지 세계관의 3D 전략 RPG로 전술적 플레이가 강점인 게임이다. 각국을 대표하는 길드들이 패권을 놓고 겨루는 ‘정복전’ 등 경쟁 콘텐츠가 핵심 요소로 꼽힌다.


▲ 길드 단위 전략성과 PVP 경쟁 콘텐츠를 강조한 '킹덤오브워'

마스커레이드는 아트 토이를 모티브로 나르샤게임즈(대표 김선명)가 제작한 3D 횡스크롤 액션 RPG로 터치와 스와이프를 이용해 간단한 조작으로 다이나믹한 전투를 경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 개성 넘치는 캐릭터성과 ‘무한 콤보’ 등 화려한 액션, 타격감 등이 주요 특징이다.

게임빌은 킹덤오브워와 마스커레이드를 여름 내 모두 출시해 국내와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모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게임빌은 하반기 중 ‘데빌리언’과 ’워오브크라운’, ’나인하츠’, ’ACE(Alliance of Champions and Empires)’ 등 다수의 RPG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다.


▲ 간단한 조작으로 횡스크롤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 한 '마스커레이드'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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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 안녕하냐자식아 2016-06-21 10:50:26

게임빌 별되말고 성공하는게 나오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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