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블 히어로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블퓨처파이트'가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의 모바일게임 '마블퓨처파이트'가 20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4위에 오르면서 출시 이후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마블퓨처파이트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마블 IP(지적재산권)의 영웅들로 파티를 구성하고 적들과 전투를 펼치며 육성하는 RPG(역할수행게임)이다.
이 게임은 지난 4월 28일 영화 '캡틴아메리카:시빌워' 개봉에 맞춰 캡틴아메리카와 윈터솔져 등 영화 캐릭터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5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또 지난 15일에는 신규 캐릭터 '하이페리온'과 배틀월드 내 실시간 대전 모드 추가로 구글 최고 매출 4위를 달성했다.

넷마블 측은 "마블퓨처파이트의 인기는 '캡틴아메리카:시빌워' 개봉에 맞춰 진행한 시의적절한 업데이트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마블과 협업을 통해 오랜기간 사랑받는 게임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순위 5위 안에 '세븐나이츠 for kakao(1위)', '모두의마블 for kakao(2위)', '마블퓨처파이트(4위)' 총 3종을 보유하게 됐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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