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롤과 오버워치 PC방 점유율 지표 (자료제공 : 게임트릭스)
리그오브레전드(롤)과 오버워치, 두 정상 PC온라인게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203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의 AOS게임 ‘롤’과 블리자드의 신작 슈팅게임 ‘오버워치’의 PC방 점유율 차이가 3%대에 들어섰다.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서비스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지난 주말인 11일과 12일 PC방 점유율에서 롤은 각각 30.19%와 30.09%를 기록했고 오버워치는 26.78%와 26.15%를 달성하며 두게임의 점유율 차이는 3.41와 3.94%로 이는 오버워치 출시 이후 가장 적은 격차다.
지난 5월 24일 정식 출시한 오버워치는 출시 3주를 맞아 처음으로 26%대 점유율에 진입했고 롤은 5월 중순 45%에 달하던 점유율이 30%대 초반으로 하락했다.
롤의 점유율은 전반적으로 내림세지만 스킨 이벤트와 조각 시스템 등으로 29%까지 내려갔던 점유율이 다시 30%대로 끌어올리며 두 게임의 접전은 뜨거워지고 있다.
관련해 업계 한 관계자는 “롤이 국내 PC방 점유율에서 203주 동안 부동의 1위를 차지해 견고한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지만 게임 서비스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유저들의 새로운 게임에 대한 갈망은 자연스레 발생하는 현상이다” 라며 “이에 두 게임은 서비스와 운영, 업데이트 삼박자로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될 것”이라 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태희과장
밤하늘돋보이는너
뽀샵엔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