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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기회 된다면 일리단 코스프레, 와우 코스 요리 선보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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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기회 된다면 일리단 코스프레, 와우 코스 요리 선보이고파"

최현석 셰프가 워크래프트와 '일리단'에 무한한 애정을 보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4일 서울시 영등포구 IFC몰에서 레전더리픽쳐스와 자사의 게임 '워크래프트'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영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개봉 이벤트를 개최하고 최현석 셰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현석 셰프는 워크래프트1부터 워크래프트3: 프로즌쓰론을 주로 즐겼으며,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 오픈베타 시절 야생 드루이드를 키웠다. 특히, KBS 예능프로그램 인간의조건에서 '일리단' 코스프레를 하며 유저들의 관심을 샀다. 

그는 "와우 확장팩이 출시될 때마다 선보이는 영상을 보면 가슴 속에서 끓어오르지만, 무언가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해 경계하고 있다. 과거 와우에 푹 빠졌을 때는 이태원에서 드루이드가 돼 뛰어 다니는 꿈까지 꿀 정도였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최 셰프는 '일리단' 팬아트를 따로 수집할 정도로 '일리단'을 오랫동안 좋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운동을 해서 몸이 갖춰지면 일리단 코스프레를 해보고 있다. 평소에도 팬아트를 수집하고,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해 직접 그려본 적도 있다"고 밝혔다.

영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에 대해서는 "무조건 흥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영화가 흥행해야 후속작을 꾸준히 제작하고, 일리단이 나오는 스토리까지 나와야 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그는 "최근 와우에서 등장하는 요리 레시피를 담은 책이 나왔다고 그러는데, 기회가 된다면 와우저를 위한 코스 요리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게임에 대한 관심도 보였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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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1 스타2고렙 2016-06-05 10:29:47

덩치가 좋아서 일리단 코스프레 하면 좆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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