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아이템 강화 확률 개선…아키에이지, 올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시동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의 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가 아이템 강화 확률 개선 등 각종 업데이트로 올 여름 실시될 대형 업데이트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1일 진행된 '아키에이지' 업데이트에서는 아이템  강화 및 합성 개선과 버그 수정, 각종 신규 이벤트들이 적용됐다.

먼저 이용자들의 가장 큰 바람이었던 아이템 강화의 확률이 개편됐다. 이번 패치로 아이템 영웅등급과 유일등급에서 강화에 실패하더라도 등급이 하락하지 않는다. 재화만 충분하다면 누구나 유일등급 장비를 얻을 수 있도록 입수 난도가 완화된 셈이다.

또 합성 효과에서 변경 가능한 효과가 다수일 경우 적용 효과 1개인 등급에서도 효과 교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번 개선은 이용자들의 투표에 따라 결정됐다.올 여름 '아키에이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둔 엑스엘게임즈는 지난달 25일부터 5일간 이용자들이 가장 원하는 콘텐츠를 알고자 선 업데이트 투표를 실시한 바 있다. 

'공간이동서 즐겨찾기와 정렬' '아이템 강화 확률 개선' '창고 150칸 확장' 신규 콘텐츠 세 가지 후보 중 63.7%의 득표율로 '아이템 강화 확률 개선'이 1위에 올라 이번에 업데이트 됐다. 

게임재화만으로 가능한 '창고 150칸으로 확장'은 2위를 차지해 6월 8일(수) 정기 점검에, 3위 '공간이동서 즐겨찾기'는다가올 여름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된다. 



더불어 엑스엘게임즈는 각종 신규 이벤트들로 이용자 몰이에 나선다. 6월 1일부터 8일까지는 신기루 섬의 선물상자 이벤트를 연다. 

게임 내 신기루 섬 해변가에 등장하는 선물 상자를 부수면 노동력 100이 소모되지만 비행이 가능한 '창공의 무법자 날틀'을 포함해 수줍은 페피 친구(전투형), 멋쟁이 야타 친구(전투형), 포장된 부른 번개, 무기 강화 주문서, 둔의 가호, 봉인된 에어나드의 무기 상자 응모권 등 각종 게임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무기 상자 응모권은 획득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획득 수량이 많을 수록 경이 등급의 '봉인된 에아나드의 무기 상자'를 얻을 확률이 높아진다. 해당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 및 보상지급은 6월 10일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6월 출석 이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접속만 해도 매일마다 유용한 아이템을 출석 이벤트에서는 15일째에 '개근 용사의 아키라이프 응모권' 30일째에는 '개근 용사의 에아나드 응모권'을 선물한다. 해당 이벤트로 '아키에이지' 기존 이용자는 물론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도 많은 혜택을 받고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탄탄한 스토리와 자유도 높은 게임성이 매력인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올 여름 게임 콘텐츠들이 대거 추가되는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될 계획이며 이를 앞두고 오는 11일 출시 이후 첫 유저간담회를 연다.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26 탁구계의페이커 2016-06-02 11:32:09

여름업뎃 때 뭐나올라나 신캐나오나

nlv24 나만오빠다 2016-06-02 11:34:46

꾸준한 아키에이지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