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가 출시 초반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온라인 슈팅게임 ‘오버워치’가 지난 24일 정식 출시 후 게임트릭스 PC방 점유율에서 닷새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오버워치의 PC방 점유율은 24일 11.70%에서 출발해 25일 13.89%, 26일 14.70%, 27일 15.53% 28일 16.61%를 기록 중이다.

▲ 게임트릭스 오버워치 PC방 점유율 순위표 갈무리
PC방 점유율 순위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롤)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고 PC방 총사용시간은 첫날인 24일 50만 시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121만 시간을 기록했고 PC방당 사용시간과 이용횟수도 2배 이상 늘어 성공적인 첫 주말을 맞이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6대 6 팀기반의 슈팅게임인 오버워치는 정식 출시 특수에 이어 꾸준한 흥행을 이어갈지에 대해 게임 업계와 게이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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