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액토즈소프트, '미르의 전설' IP 전담 본부 구성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인기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지적재산권(IP) 전담 본부를 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미르의 전설’ IP 전담 본부는 ‘미르의 전설’ IP를 활용한 사업 확장 및 적극적인 사업 전개를 위해 발족됐다. 2000년 초반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시리즈가 상용화된 이래 액토즈소프트 내부에 IP 전담 본부가 신설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전담 본부는 변호사 및 국내외 지적재산권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보다 빠른 업무 진행을 위해 전동해 CEO의 직속 기관으로 운영된다.

중국에서 샨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는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해 약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중국의 국민 게임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 게임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게임 '열혈전기'는 현지 오픈마켓 매출 순위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미르의 전설’ IP 공동 저작권자로, 최근 ‘열혈전기’ 국내 상표권 2종을 출원하고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