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엔진, 룽투코리아에 100억원 투자 '단행'…신작 라인업 '강화'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남궁훈 호 엔진이 룽투코리아에 100억 원의 투자를 단행했다.

23일 카카오 게임 전문 계열사인 엔진(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은 중국 룽투의 한국 법인인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에 포괄적 사업 전개를 위해 유상증자 50억 원과 전환사채 50억 원 등 총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엔진의 퍼블리싱과 룽투코리아의 라인업이 합쳐져 협업 체계를 이뤄 나갈 전망이다. 

룽투코리아는 지난해 상장사 아이넷스쿨을 인수해 코스닥에 우회 상장한 회사로 이번 계약을 통해 내달 초 출시 예정인 ‘검과마법’을 제외하고 이후 출시되는 라인업을 엔진과 함께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 라인업은 추후 엔진과 협의를 통해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고 엔진은 신규 게임 라인업을 확보해 퍼블리싱 사업 전반을 확장하게 된다.

남궁훈 엔진 대표는 “엔진의 퍼블리싱 역량에 룽투코리아의 라인업을 더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됐다”  라며 “양사가 협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양성휘 룽투 창업자이자 본사 및 코리아 대표는 “룽투코리아와 카카오 계열사 엔진의 시너지를 기대한다” 라며 “엔진과 협업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이관우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115_56468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6-05-23 09:09:41

100억원 나 2억만 ㅠㅠ

nlv86 김가판살 2016-05-23 09:13:36

로고보면 롱투인데? ㅋㅋㅋ 룽투 가 아니라 ㅋㅋㅋㅋ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