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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MS, 클라우드 서비스 강화…서울과 부산에 데이터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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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을 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서울과 부산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고순동 한국MS 대표는 11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취임 이후 첫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 고객만을 위한 데이터센터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MS는 LG CNS 부산 글로벌 클라우드데이터센터와 LG유플러스 '평촌 메가센터' 2곳에 데이터센터를 확보하고 클라우드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고 대표는 "2017년 상반기부터 서울과 부산에 데이터센터 신설 운영하게 된다"면서 "추가적인 데이터센터 투자를 염두에 두고 부산 지역에 땅을 추가로 매입했고, 계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인프라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게임, 핀테크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해 지식기반 서비스산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순동 대표는 "2017년 상반기부터 서울과 부산에 데이터센터 신설 운영하게 된다"면서 "추가적인 데이터센터 투자를 염두에 두고 부산 지역에 땅을 추가로 매입했고, 계속해서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비록 첫 걸음이지만 MS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며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한국 고객과 파트너사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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