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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예약 전쟁 시작됐다…11일 소장판 5000장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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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T(오픈베타테스트) 기간을 연장하며 테스트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블리자드 신작 FPS(1인칭슈팅)게임 '오버워치'의 예약 판매 일정이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한글판 PC버전 오버워치의 소장판 및 오리진 에디션 패키지를 11일 오전 11시부터 인터넷쇼핑몰 '11번가'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리진 에디션 패키지는 디지털 버전 오리진 에디션과 동일한 구성과 가격(6만9000원)으로 판매된다. 패키지에는 21명의 영웅과 상징적 배경, 오리진 스킨 5종(자연의 친구 바스티온, 블랙워치 레예스, 슬립스트림 트레이서, 강습 사령관 모리슨, 보안 책임자 파라)이 포함되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아기윈스턴' 애완동물과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의 '트레이서' 영웅, 하스스톤 카드 뒷면, 디아블로 메르시 날개, 스타크래프트 플레이어 초상화가 특전으로 포함된다.

또 소장판은 온라인 5000장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14만9000원) 오리진 에디션에 포함된 모든 내용과 일러스트 아트북,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솔저76 스태츄가 특전으로 추가돼 소장가치를 높였다. 더불어 예약 구매 선착순 2000명에게는 오버워치 마우스 장패드가 주어지며 예약자 전원에게 위도우메이커 '누아르 스킨'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블리자드는 24일 오버워치 출시를 앞두고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오버워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선착순 3000명에게 오버워치 소장판을 판매하고 오리진 에디션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오버워치 무료 체험과 팀 대전, 코스튬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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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디아볼링 2016-05-10 12:08:16

아 고급시계 한정판이래니깐 또 갖고 잡네

nlv29 스나이퍼나그네 2016-05-10 12:08:56

동준아 나두 하나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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