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OBT(오플베타테스트) 종료 예정이었던 블리자드의 첫 번째 신작 FPS(1인칭슈팅)게임 '오버워치'가 OBT 기간을 하루 연장했다.
이에 따라 오버워치 OBT는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2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오픈 베타에 대한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각종 커뮤니티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해 테스트를 하루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고 있는 이번 무료 OBT는 오버워치 제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만 15세 이상의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집과 PC방 등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또 OBT 기간 동안 정식 버전과 동일한 21명의 영웅과 모든 전장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구매를 고민하는 유저라면 이번 테스트에 반드시 참여하는 것이 좋다.
한편 오버워치는 PC와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원을 통해 24일 정식 출시되며 각 플랫폼마다 발매 가격은 조금씩 다르다. PC 디지털 다운로드판의 경우 4만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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