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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스톤에이지의 성공법…포획 재미 살리고 편의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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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못지 않은 수집과 육성의 재미를 스톤에이지에 담았다"

20일 넷마블이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자사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스톤에이지'를 소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작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모바일 버전으로 만들기까지의 배경과 기획의도, 콘텐츠 등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공개됐다.

특히 게임은 공룡을 포획해 기를 수 있는 '포획 시스템'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게임에는 총 300여 종의 공룡이 등장하고 포획하는 방법과 지역, 시간에 따라 같은 공룡이라도 다른 능력치를 가진 공룡을 얻을 수 있다.

최정호 넷마블엔투 대표는 "남녀노소 할 것없이 누구에게나 친숙한 공룡을 통해 수집과 육성의 재미를 강조한 것이 스톤에이지의 특징이다"며 "특히 예전에 넷마블에서 퍼블리싱했던 스톤에이지는 PC버전의 시스템을 그대로 써서 불편했는데 이번작은 모든 시스템을 모바일에 맞춰 편의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스톤에이지는 5월 사전 테스트를 진행한 뒤 6월 국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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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 아전인수갑 2016-04-20 15:19:30

예전에 스톤에이지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 모바일로 잘 나왔으면 좋겠네

nlv11 CEO_찰리 2016-04-20 15:20:31

그래픽은 귀염귀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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