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가 KT에 롤챔스 플레이오프 2세트도 따냈다.
SKT T1이 16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플레이오프전에서 2세트에서 KT에 승리를 거뒀다.
첫 킬은 SKT가 기록했다. '블랭크' 강선구(엘리스)는 3분만에 카운터 정글 온 '스코어' 고동빈(니달리)를 잡아내며 사기를 올렸다.
이에 KT도 적극적인 바텀 갱킹으로 '울프' 이재완(탐켄치)를 잡아내며 균형을 지켰다.
23분 한타부터 SKT가 치고나갔다. 드래곤을 획득한 SKT는 한타에서 2킬을 내며 격차를 벌렸다. 이어 바론 버프까지 획득하며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다.
이어 탑 라인으로 돌격한 SKT는 KT의 쌍둥이 포탑까지 파고들었고, 넥서스를 파괴하며 2세트 승리를 차지했다.
◆ 2016 롤챔스 스프링 플레이오프
▷ SKT 2 vs 0 KT
1세트 SKT 승 vs KT
2세트 SKT 승 vs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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