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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60분 최후의 역습…진에어, 2세트 따고 승부 원점, 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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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롤챔스 준플레이오프 2세트서 동점을 만들었다.

진에어 그린윙스가 15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이하 롤챔스)' 준플레이오프 경기 2세트에서 SKT T1을 제압했다.

21분 SKT에서 첫 킬이 터졌다. SKT는 봇 라인에서 협공을 통해 '트레이스' 여창동(뽀삐)을 잡아냈다.  

진에어는 두 번째 드래곤스택을 쌓은 뒤 미드 라인에서 '울프' 이재완(탐켄치)를 잡고 바론 버프까지 획득했다.

이에 SKT는 각개격파 전략으로 맞섰고 곳곳에서 킬을 올렸다. 36분 킬 스코어를 7대 1까지 벌린 SKT는 바론 버프를 획득했다.

진에어는 SKT가 바론을 획득하자마자 후방을 쳤고 3킬을 올리며 억제기까지 밀어냈다. 

SKT는 잠시 웅크린 채 기회를 엿봤다. 대치 중 '페이커' 이상혁(리산드라)은 진에어 '윙드' 박태진(니달리)을 기습했고 이어 뽀삐까지 잡아내며 완승했다. 

5용을 쌓은 SKT는 바론 버프까지 획득하고 기세 좋게 미드 라인을 공략했다.

이에 진에어 역시 한 방을 노렸다. 매서운 역습을 시도한 진에어의 기세에 SKT는 허물어졌고 끝까지 몰아붙인 진에어는 그대로 SKT의 넥서스를 파괴했다. 결국 진에어는 60분만에 한 점 만회에 성공했다.

◆ 롤챔스 스프링 준플레이오프 
▷ SKT 1 vs 1 진에어
1세트 SKT 승 vs 진에어
2세트 SKT vs 승 진에어

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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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탁구계의페이커 2016-04-15 20:41:48

진에어 경기 ㅅㅂ 자다와도 안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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