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판권을 사들여 국내 게이머들에게 주목받은 SF(공상과학) FPS(1인칭슈팅)게임 '타이탄폴'의 후속작 '타이탄폴2'가 조금씩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Arts)는 1인칭 슈팅게임 '타이탄폴2'의 티저 트레일러를 14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작은 전작에서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됐던 캠페인 모드(싱글플레이)와 더 많은 무기가 추가될 예정으로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타이탄폴2의 모습을 살짝 엿볼 수 있다.
타이탄폴2는 PC와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오는 6월 12일 EA 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타이탄폴은 지난해 10월 넥슨(대표 박지원)과 IP(지식재산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넥슨은 파티클시티가 개발하는 타이탄폴 모바일게임 시리즈의 판권을 확보한 상태이며 올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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