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롤 올스타전 기념 스킨인 '지옥의 다이애나(가칭)'가 곧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일 리그오브레전드(롤, LOL)의 PBE 서버 소식을 알리는 서렌더엣은 '지옥의 다이애나'가 다음 6.8패치 기간 중에 출시될 것을 예고했다.
'지옥의 다이애나'는 작년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5 롤 올스타전' 기념 스킨이다. 과거 라이엇게임즈는 2015 롤 올스타전 개최에 앞서 출전할 6개 지역의 대표 선수를 뽑는 팬 투표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라이엇은 노틸러스와 티모, 다이애나 중 투표를 통해 선정된 1개 챔피언 스킨을 우승팀 테마로 제작한다고 공약했으며 다이애나가 팬 투표로 최종 선정됐다.
이후 치러진 롤 올스타전에서는 6개 지역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아이스-파이어로 팀을 나눠 경기를 치렀고 당시 한국과 동남아, 북미 대표가 속한 팀파이어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라이엇게임즈는 불꽃 테마의 '지옥의 다이애나' 스킨을 제작한 것.

해당 스킨은 팀파이어 우승 기념 스킨답게 챔피언 외형은 물론 초승달 검기와 은빛 가호 등 모든 스킬까지 전부 불꽃으로 이뤄져 있다.
가격은 1350 RP(유료재화)로 준전설급 스킨 가격으로 책정됐다. 국내 스킨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PBE 홈페이지에 'Infernal Diana'로 명시된 것을 미뤄봤을 때 '지옥의 알리스타' 등 해당 스킨 시리즈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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