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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하스스톤으로 자존심 대결…'한중 마스터즈' 1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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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 팀 배틀' 대회 미디어데이가 9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한중 마스터즈에 참가하는 8인의 선수들과 윤석중 전라북도 문화예술과 과장이 참석했다.

'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 팀 배틀'은 전북 e스포츠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10일 열리는 하스스톤 e스포츠 대회다. 게임 방식은 15전 8선승제로 1~8세트는 양 팀이 경기 전 제출한 엔트리에 따라 대결하며 9~15세트는 승자연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 상금은 1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윤석중 과장은 "게임은 이제 대중성있고 건전한 하나의 스포츠 문화로 자리잡았다."며 "그간 e스포츠 대회가 수도권에서 많이 개최됐는데 이번에 전북 e스포츠 페스티벌을 통해 지방 팬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보시는 분들이 보다 맛있는 경기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 대표 '슬시호' 정한슬(왼쪽)과 중국 대표 '티들러 셀리스탈'

이번 대회 각 국의 대표들은 실력파 선수들로 구성됐다. 한국 대표는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우승자 출신으로 꾸려졌다. 시즌1 우승자인 '슬시호' 정한슬과 '서렌더' 김정수, '혼비' 박준규, '서긔' 신동주 이상 4인이다.

중국 대표로는 2014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자인 '티들러 셀리스탈'을 포함해 '샤오유안' '차이나YLD' '카오유안' 4인이 참가했다.

한국 리그 초대 우승자인 '슬시호' 정한슬은 "이렇게 값진 무대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 하스스톤 수준이 높아졌다는 것을 시청자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중국 대표 티들러 셀리스탈은 "최고의 선수라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그런 평가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전주=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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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탁구계의페이커 2016-04-09 17:44:15

둘다 짱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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