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WGL2016] 월드오브탱크, 세계 최정상 가리자…대회 개막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워게이밍의 PC온라인 전략게임 '월드오브탱크(이하 월탱)'의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WGL2016(워게이밍넷 리그 그랜드 파이널) 대회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현지시각으로 8일 막을 올렸다.

월드오브탱크는 게임명 그대로 탱크를 지형과 실제 물리 효과 등을 고려해 조작하며 전략을 짜 펼치는 대전 게임으로 전세계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유럽과 러시아 등의 지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러시아에서는 최고 동시접속자 11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 대회가 열리는 폴란드 바르샤바 토르바르 홀 경기장 앞에는 실제 탱크가 전시됐다.

▲ 대회는 현지시각으로 11시 개막 세레모니를 앞두고 있다. 

WGL2016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북미, 유럽, 브라질 등 각 지역별 12개의 우승팀이 참가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한편 WGL2016은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대회로 총 상금은 30만 달러(한화로 약 3억 4500만원) 규모다.

[(폴란드=바르샤바)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이관우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