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의 간판 RPG(역할수행게임) '별이되어라'가 8일 국내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2014년 출시 당시 1위를 차치한 이래 약 2년 만에 매출 1위를 탈환한 셈이다.
7일 별이되어라는 신규 지역과 캐릭터, 최고레벨 확장 등 게임 전반에 걸친 대규모 시즌4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그중 '각성 시스템'은 기존 캐릭터를 더 강하게 만들어 궁극기를 2개 사용할 수 있고 인게임 일러스트도 화려하게 변해 눈길을 끌었다.
또 신규 유저를 위한 임무 시스템을 추가해 드래곤버스터를 초반부터 쉽게 획득할 수 있게 됐으며 월드 보스 리뉴얼과 레이드 파티 유지 기능 등 유저 편의 기능도 추가돼 입문자와 기존 유저 모두를 만족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게임빌 관계자는 "7일 게임 전반에 걸쳐 진행한 시즌4 업데이트가 매출 1위에 핵심 요인으로 보인다"며 "신규 지역과 클래스, 시스템 등 게임 다방면에 걸친 업데이트인 만큼 확 바뀐 별이되어라를 플레이하면서 모바일 RPG의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별이되어라는 현재 구글플레이에서는 매출 2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애플에서의 상승세로 보아 4월 8일 순위 반영이 기대된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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