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0일 출시한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신작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6(이하 컴프야2016)'이 양대 마켓 매출 순위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컴프야2016'의 매출 순위는 4일 기준 구글플레이 23위, 애플 앱스토어 15위를 기록하는 등 잔잔한 흥행몰이를 유지 중이다. 또한 스포츠게임 장르에서는 구글플레이 매출 2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 현재까지 출시된 야구 게임 중 가장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는 국내프로야구 시즌 개막으로 야구 팬들의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실제 야구를 사실적으로 반영한 특징이 재미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컴프야 2016'은 실제 선수들의 외모 및 타격 투구폼 등을 살린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2016년 국내프로야구 리그 일정과 구단별 정보 및 라인업을 그대로 반영했다.
특히 이 게임에는 매 주 선수들의 성적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적용하는 'LIVE(라이브) 카드'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게임을 실제 야구처럼 생생하게 즐길 수 있으며 수집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에 컴투스 측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 ‘컴프야2016’에서도 수준 높은 콘텐츠로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즐거움과 만족감을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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