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콘(KON)'이 비상 중이다.
지난 3월 30일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출시한 신작게임 '콘'이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에서 6위에 올랐다.
이는 순위에 처음 진입한 전날인 1일 11위에서 다섯 계단 상승한 수치로 최근 출시된 게임 가운데 가장 빠르게 TOP10에 안착한 성적이다.

▲ 2016년 4월 2일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순위 TOP10
콘은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가운데 지난 6년간 꾸준히 모바일게임만 서비스해온 넷마블블루(대표 문성빈)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기본 캐릭터 외 파트너 캐릭터를 함께 육성하며 장비를 맞추고 전투를 펼치고 모험, PVP(이용자 간 대결), 레이드 등의 콘텐츠를 즐기는 방식이다.
넷마블 측에서 게임 홍보 모델로 대세 배우라 불리는 배우 유아인 씨를 선정하고 게임 출시 이전부터 온·오프라인에 대대적인 마케팅에 공을 들이며 기대작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게임에서도 경험치 증가의 핫타임 이벤트, 상위 아이템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유저 충성도 확보에 나서고 있다.
콘은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형제게임인 '모두의마블(구글 매출 1위)'과 '세븐나이츠(3위)' 등에 도전하게 됐다.
한편 국내 모바일게임은 지난 3월 출시했던 천명, 클래시로얄, 불멸의전사2, 크레이지드래곤, 거신전기 등의 신작이 TOP30에 진입하며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지옥의그림자
빡친리욱
무단결근후퇴사
야요이소라
스포어가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