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 시각으로 28일 해외 게임웹진인 'SHACKNEWS'는 '다크소울3' 게임 내 보스와 전투를 치르는 영상을 공개했다.
'다크소울3'는 극악의 난도를 자랑하는 액션게임 다크소울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깨어난 장작의 왕을 물리치고 멸망한 세계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설정으로 적들과 전투를 치른다.
직접 '다크소울3'를 플레이해 본 이용자에 따르면 초반에는 전작과 비교해 난도가 낮은 수준이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난도가 상승해 극후반에는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어려운 보스가 등장하게 된다. 해당 영상에서는 '다크소울3'의 주 특징인 검과 마법을 조합한 액션, 던전 탐색, 보스 전투의 난이도 등을 짐작해볼 수 있다.
한편 '다크소울3'는 오는 4월 12일 국내에 PC, PS4, X박스원 버전으로 발매되며 다양한 한정 상품들이 포함된 한정판과 일반판이 출시된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에서는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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