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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후속작 '뮤레전드' 첫공개…핵앤슬래시&저사양으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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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IP를 활용한 온라인게임 '뮤레전드'의 실제 게임 화면이 공개됐다.

29일 웹젠은 서울 동대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올해 4월 CBT를 실시하는 온라인게임 '뮤레전드'의 시연회를 진행했다. 

‘뮤레전드’는 웹젠의 자회사 ‘웹젠앤플레이’에서 개발한 온라인 MMORPG다. ‘뮤온라인’의 공식 후속작으로 장점을 계승하고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게임은 핵앤슬래쉬 요소가 강하며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즐길 만한 쉬운 플레이와 낮은 PC사양에서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3’에 기반해 개발 됐으며 ‘뮤’의 세계관에서 가장 강력한 몬스터인 마왕 ‘쿤둔’의부활을 저지하기 위해 과거로부터 다시 시작되는 주인공의 모험을 다룬 시나리오로 제작됐다.
 
웹젠은 오는 4월 21일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테스트 결과를 반영해 빠르면 올해(2016년)내에 한국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다음은 '뮤레전드'의 실제 시연 플레이 화면이다.













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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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탁구계의페이커 2016-03-29 14:33:00

디아블로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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