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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작 모바일 RPG '더비스트' 공개…조작 가상패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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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기 웹젠 '더비스트' 팀장

29일 최민기 웹젠 더비스트 팀장은 서울 동대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올해 모바일 첫 출시작 '더 비스트'를 소개했다.

목유테크놀로지가 개발한 '더비스트'는 모바일 액션 RPG로 가상패드가 아닌 탭과 스와이프를 이용한 조작 방식과 전투 펫을 활용한 라이딩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5월에 출시될 이 게임은 325개의 방대한 시나리오 던전과 악몽의탑, 아레나, 리그전 등 다양한 PVP전장을 갖췄다. 

최민기 더비스트 팀장은 "더비스트는 자유로운 스킬 터치로 기존 모바일 MMORPG와 차별화를 둔 게임"이라며 "4개의 클릭 스킬 외에도 화면 드래그, 롱 터치 등으로 필살기를 시전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팀장은 "펫에 탑승해 치르는 교전도 전투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며 "펫 소환 시 적을 쓸어버리는 핵앤슬래쉬의 참맛을 느낄 수 있게 했으며 공중전으로 모드 변환도 가능하다"고 게임을 소개했다.  

한편 웹젠은 올해 '더비스트'외에도 '샷온라인M' ''C9 M' '서머너즈사가' '아제라' '기적 뮤:최강자(가칭)' '썬모바일(가칭)' 등 7종의 모바일게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더비스트 게임 화면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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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6-03-29 14:30:43

우진아 사진좀 잘찍어라

nlv9 돼지털좃선 2016-03-29 15:28:53

가상패드 없으면 멀로 하는겨 그냥 자동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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