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젝트 피오라'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한 '별 수호자 럭스'
'리그오브레전드(롤)'의 2016 스킨 어워드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25일 라이엇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롤 스킨 어워드' 우승 및 준우승 스킨들을 발표했다.
우승 스킨에는 '별 수호자 럭스'와 'K.O 펀치 리신' '수영장 파티 룰루' '복실복실피즈' '팝스타 아리'가 선정됐다. 해당 스킨들은 모두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준우승 스킨은 '프로젝트 피오라'와 '나 우디르 아니다' '신사 나르' '중간보스 블리츠크랭크' '불의 축제 칼리스타'로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 롤 스킨 어워드 준우승 스킨 목록(위)과 우승 스킨 목록
할인 판매는 오는 3월 31일(목)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투표 참여 이용자 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챔피언 '케넨'과 '불의 축제 케넨' 스킨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롤 스킨 어워드'는 게임 내 챔피언의 외형과 색, 기술 효과 등을 바꿔주는 여러 스킨 아이템 중 이용자 투표를 통해 인기 스킨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행사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5개 부문에 걸쳐 투표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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