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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김유라 대표 체제로 전열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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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한빛소프트 부사장이 임기 4년만에 사장으로 승진했다.

한빛소프트는 전임 김기영 대표의 사임에 따라 김유라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김유라 신임 대표는 김기영 전 대표의 친동생으로 2006년 한빛소프트의 모회사인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이사직을 시작으로 한빛소프트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 대표, 한빛소프트 부사장 등을 거쳐왔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김유라 신임 대표는 그간 한빛소프트 사업을 총괄해오면서 회사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해왔다"면서 "대표이사직 선임을 통해 책임경영을 보다 강화해 나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기영 전 대표는 한빛소프트 이사회 의장으로서 김유라 신임 대표를 측면 지원할 계획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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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6-03-25 17:26:07

오빠랑 동생이 다 해먹네요 와우 좋은 오빠둬서 좋겠다. pc방 하던게 엊그제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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