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리얼 개발사 에픽게임즈에서 선보이는 3인칭 AOS(적진점령) 신작 '파라곤'이 PC 버전 게임 사양을 공개했다.
‘파라곤’은 에픽게임스의 최신 엔진인 언리얼엔진4를 활용해 개발된 AOS 게임으로 5대 5 대전을 즐길 수 있다.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이 특징으로 캐릭터 및 타워, 미니언, 주변 경치까지 실사풍으로 그려냈다.
해외 외신인 샤크뉴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파라곤'은 권장 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즐길 때 평균 80프레임을 뽑아낼 수 있고 최소 사양 그래픽 카드로 게임하면 평균 50프레임을 유지한다. 공개한 PC 사양은 다음과 같다.

한편 '파라곤'은 에픽게임즈에서 언리얼엔진 사업 외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으로 현재 알파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오는 5월 PC와 PS4로 출시될 예정이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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