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플라이는 최근 영실업과 인기 IP '또봇'과 '시크릿쥬쥬'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드래곤플라이는 변신 로봇 '또봇'과 귀여운 공주 '시크릿쥬쥬'를 기반으로 한 게임 및 교육 콘텐츠를 가상현실(VR)과 온라인, 모바일 등 모든 플랫폼에서 개발할 수 있게 됐다. 또봇과 시크릿쥬쥬는 영실업의 대표 캐릭터로 국내 애니메이션과 완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현재 '또봇' IP를 활용한 레이싱 VR게임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 게임은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더불어 '또봇'과 '시크릿쥬쥬'를 기반으로 학습과 놀이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신규 교육 애플리케이션도 개발을 추진 중이다.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영실업의 또봇 및 시크릿쥬쥬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영실업의 IP에 적합한 경쟁력 있는 게임 및 교육콘텐츠를 개발하여 월드 마켓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한 해를 이루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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