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펀컴퍼니가 오는 22일 모바일게임 '천명'을 출시한다.
'천명'은 지난해 '육룡어천'이라는 게임명으로 대만과 홍콩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검증 받은 3D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고품질 그래픽과 전장 전투, 액션 등을 특징으로 갖췄다.
특히 '천명'은 500대 500이 가능한 대규모 '국가전'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웠다. '국가전'은 서울과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6개 국내 지역 중 하나를 선택해 전투를 치를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각 국가는 공격과 수비 국가로 나뉘며 각 진영의 대장과 수호신을 처치하거나 지켜내면 승리한다.
회사 측은 출시에 앞서 '천명'의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6개 국가 소개와 함께 많은 유저 수가 참가한 '대규모 국가전'의 실제 플레이 영상이 담겨 있다.
이펀컴퍼니 한 관계자는 "천명의 국가전은 최적화가 매우 잘 돼있다"며 "최대 1000명이 격돌해도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천명'은 양대 마켓(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모두 출시돼 보다 많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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