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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한 카톡 게임 '프렌즈팝'
21개월만에 '1000만' 다운로드 카톡 게임(for kakao)이 등장했다.
2014년 6월 선데이토즈의 '애니팡2'에 이어 NHN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게임 '프렌즈팝'이 지난 15일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했다.
지난해 8월 출시된 '프렌즈팝'은 '네오' '프로도' 등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에 등장하는 친숙한 캐릭터들인 카카오프렌즈 IP(지식재산권)를 바탕으로 제작된 육각형 블록을 매칭 퍼즐 게임이다.
카카오게임하기 플랫폼은 피처폰게임에서 스마트폰게임으로 전환되던 시절인 2012년 7월 애니팡을 필두로 서비스를 해 그간 드래곤플라이트, 캔디팡, 모두의게임, 다함께차차차, 쿠키런, 모두의마블, 윈드러너, 애니팡사천성, 애니팡2 등의 1000만 다운로드 히트작을 배출했다. 특히 이 가운데 드래곤플라이트는 2000만 건 , 애니팡1은 3000만 건 돌파 기록을 세웠다.
관련해 업게 한 관계자는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의 경쟁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고 이번 프렌즈팝처럼 IP 자체의 힘이 있는 게임은 for kakao를 기반으로 흥행작 반열에 오를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한편 구글플레이를 기준으로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TOP30에서 서비스 2주년 이상된 게임을 제외했을 때 for kakao 게임은 크리스탈하츠, 프렌즈팝, 백발백중 등이 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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