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대표 권이형)이 '열혈강호2' 이후 3년만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바로 엠게임이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크레이지드래곤'의 발표 자리로 1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진행됐다.
크레이지드래곤은 드래곤에 탑승에 전투를 펼치는 RPG(역할수행게임)로 영웅과 용병을 상호 육성하는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이 게임은 수동 조작을 통해 20여가지의 연계 스킬을 통해 공중 콤보와 태그, 연타 등을 통해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그 외 1대 1영웅전, 3대3 단체전, 길드전 등의 콘텐츠가 제공되고 유저는 본인이 육성한 12종의 캐릭터 부대로 공성전을 즐길 수 있다.
크레이지드래곤은 오는 22일 최종 점검격의 사전 오픈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고 24일에는 정식 출시에 나선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엠게임의 첫 모바일RPG인 크레이지드래곤을 시작으로 소셜카지노, 열혈강호 온라인 콘솔 버전, VR 타이틀 등 올해부터 내년초까지 총 11종의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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