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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프렌즈팝, '1000만' 다운 돌파…국민게임 '클래스'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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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퍼즐게임 프렌즈팝이 1000만 다운로드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국민게임으로 자리하게 됐다.

NHN 픽셀큐브(대표 김상복)이 개발한 모바일 퍼즐게임 '프렌즈팝'이 15일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 이는 RPG(역할수행게임)가 주를 이루는 국내 모바일게임시장에서는 이례적인 성과다. 이번 기록으로 '프렌즈팝'은 국민게임 자리를 공고히 하게 됐다.

지난해 8월 출시된 '프렌즈팝'은 '네오' '프로도' 등 카카오프렌즈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귀여운 캐릭터를 바탕으로 육각형 블록을 매칭해 나가는 퍼즐 게임이다. 프렌즈 뽑기를 통해 '튜브' '제이쥐' 등 친숙한 30여종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만날 수 있으며 각기 다른 스킬이 주어져 색다른 플레이를 전개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 90만 명을 돌파할만큼 이용자들의 관심도가 높았다. 또 출시 2주만에  구글 매출 순위 10위에 등극했고 지난해 가을에는 매출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현재 역시 구글-애플 매출 9위를 기록,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프렌즈팝'의 인기는 모바일 퍼즐 장르 게임 중 독보적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9월 14일 구글 첫 매출 1위를 달성한 이후 현재까지 180일간 퍼즐 장르 1위를 유지 중이다. 스테이지 누적 플레이 수는 약 71억 건이며 누적 플레이 시간은 무려 62년에 달한다.

한편 '프렌즈팝'은 이번 10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1주일간 열리는 ‘소셜왕 대회’에서 유저들은 게임 내 다양한 소셜 활동에 따라 점수를 부여 받고 이에 따라 아이템을 보상 받을 수 있다.

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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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탁구계의페이커 2016-03-15 12:24:52

프렌즈팝...크 천만 다운 할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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