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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기대작 콘, 이용자와 첫 만남…프리미엄 테스트 14시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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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기대작 '콘'이 이용자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넷마블게임즈는 신작 모바일게임 '콘'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테스트를 11일 14시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실시한다.

콘은 '레이븐', '이데아' 등 넷마블표 대작 RPG의 계보를 잇는 신작이다. 지난 6년간 모바일게임 제작에만 매진해온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넷마블블루에서 개발을 맡고 있다.

이 게임은 메인과 파트너 두 명의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즐길 수 있는 듀얼액션 RPG를 표방한다.

이용자는 대검을 사용하는 ‘리디아’, 두 개의 검을 사용하는 ‘베인’, 강력한 마법을 구사하는 ‘세레나’, 거대한 해머를 사용하는 사제 ‘카일’ 등 총 4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메인 캐릭터로 선택할 수 있다. 또 다른 캐릭터는 파트너로서 메인 캐릭터를 보조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콘은 이용자가 직접 꾸민 맵인 아지트에서 결투를 벌이는 색다른 형태의 PvP(이용자 간 대결) 시스템인 '침략전'과 각 캐릭터별 역할에 따른 파티 플레이와 이용자가 성장시킨 모든 캐릭터를 사용해 레이드를 즐길 수 있는 '실시간 파티레이드', 캐릭터와 유저의 능력을 겨루는 '결투장' 등 다채로운 전투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는 사전등록에 참여한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이용자의 스마트폰으로 전송된 문자 메시지의 링크에 접속해 즉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내 재화인 크리스탈 300개를 정식 출시 이후에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등록만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무기 상자, 트레이닝 장신구 3종 세트, 크리스탈 300개를 제공한다.

현재 콘의 사전등록자는 지난 9일 기준으로 6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4일 콘의 캐릭터별 플레이 영상과 모바일 최초로 이용자가 직접 꾸민 맵인 아지트에서 PvP를 즐길 수 있는 ‘침략전’ 영상이 큰 화제를 불러모았고 공식 홍보모델로 배우 유아인이 합류하면서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올해 넷마블이 처음 내놓는 대작 타이틀이자 듀얼액션, 침략전 등 신선함이 돋보이는 액션 RPG의 등장에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 같다”며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를 통해 ‘KON’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듀얼액션 RPG '콘'을 이달 말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전격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4월 중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2~3주 단위로 선보일 계획이다. 올 상반기에는 글로벌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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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빡친리욱 2016-03-11 09:57:09

두구두구구두구구국

nlv14 비오면흥분 2016-03-11 10:09:04

오 콘이라.....월드콘이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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