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 기대작 '거신전기'의 실제 게임 영상을 공개하며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대표 이동훈)의 모바일 신작 '거신전기'가 핵심 캐릭터 거신들의 전투 영상을 10일 공개했다. 스노우폴게임즈(공동 대표 이건중, 주민석)에서 유니티5 엔진으로 개발한 '거신전기'는 동료인 거신에 탑승해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주 특징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거신 중 '래서'와 '스노우드' '카라스'의 모습과 능력치, 실제 전투 스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3종의 거신은 지난 비공개 파이널테스트와 내부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거신들로 선정됐다.
이 게임은 현재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사전 예약을 신청하는 유저 전원에게 총 3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지급한다.
한편 이달 중 정식 출시 예정인 '거신전기'는 주인공이 봉인된 거신의 힘을 모아 빼앗긴 왕국을 되찾아가는 서사적 스토리와 세계관을 담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동화풍의 콘셉트로 제작됐다.
실제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안나와 엘사 역을 맡았던 유명 성우진이 목소리를 연기했고 영화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등으로 유명한 최승현 음악 감독이 OST 제작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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