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 야구게임은 그래픽이 아니라 다양한 선수들의 패턴이다"
이사만루2를 개발한 공두산 공게임즈 대표는 리얼 야구게임을 추구하기 위해 실제 야구의 다양한 상황을 그대로 옮긴 '비패턴' AI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10일 모바일 리얼야구게임 '이사만루2'의 미디어간담회를 통해 출시일과 게임 특징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이사만루2를 만든 개발사 공게임즈는 그래픽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AI를 통해 매 게임마다 전혀 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밝혔다.
공두상 공게임즈 대표는 "이사만루2는 실제 야구경기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황을 그대로 옮겨놨다"며 "흔히 발생하는 땅볼과 플라이볼, 강습 타구도 투수의 구질과 타자의 타격, 날씨 등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사만루2는 10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하며 3월말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정식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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