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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만루2 KBO' 프로야구 개막 축포 먼저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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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모바일 야구게임 '이사만루2 KBO'가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맞춰 출시된다. 10일부터 사전 테스트 모집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출사표를 알렸다.

10일 넷마블게임즈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작 야구게임 '이사만루2 KBO'의 출시일 및 특징을 공개했다.

'이사만루2 KBO'는 줄곧 야구게임만 만들며 기술력을 키워온 공게임즈와 다양한  장르의 야구게임을 서비스한 경험이 있는 넷마블의 만남으로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게임은 △모바일 스포츠 게임의 현 수준을 한 단계 뛰어 넘는 압도적 리얼 그래픽 △치열한 수 싸움을 즐길 수 있는 수동플레이의 대전모드부터 랭킹전 및 친선경기까지 풍부한 실시간 콘텐츠 △원하는 선수를 선택해 영입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이적 시장(거래소)  시스템 △KBO 원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시즌 및 도전 모드 등을 다양한 재미요소를 갖추고 있다.

이완수 넷마블게임즈 사업본부장은 "넷마블은 야구게임 명가로서 온라인과 모바일 등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야구게임을 출시해왔다"면서 "현재도 서비스 중인 마구마구 시리즈를 통해 운영 노하우와 이용자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는 서비스 능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이어 15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이사만루' 시리즈를 개발한 공게임즈를 만나 압도적인 실사형 모바일 야구게임d인 '이사만루2 KBO'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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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위기속의선택 2016-03-10 18:26:55

캬 프로야구 개막 생각하니 봄이 온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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