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삼십삼분의 신작 '로스트킹덤'이 확 달라진다. 개발사가 이용자들의 의견 및 요구 사항을 적극 수렴해 빠르게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8일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로스트킹덤 공식 카페를 통해 차주 진행 예정인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은 게임 내 로딩 속도와 자동 연속 전투 등 그동안 이용자들이 지적했던 불만 사항들을 수정한다는 것.
우선 이용자들의 불만이 가장 컸던 로딩 속도가 개선됐다. 기존에 도전모드에서 다시 하기를 이용할 경우 마을을 거쳤던 로딩 과정이 사라져 한결 빨라졌다. 회사 측은 이를 증명하기 위해 로딩 속도를 비교하는 영상을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시키는 기능들도 추가된다. 바쁜 이용자들을 위해 자동 연속 전투 기능과 전투 과정 없이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섬멸권 등이 새롭게 적용된다. 또한 정벌 종료 시 가방 안을 바로 볼 수 있는 기능도 구현됐다. 마을로 이동해 가방을 확인해야 했던 불편함이 사라진 것.
이 밖에도 스킬 사용 중 받게 되는 데미지량이 수정된다. 난투장에서 전사와 검사가 스킬을 함께 사용해 서로 타격했을 경우 피해량에 차이가 발생하는 오류를 수정 중에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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